안녕하세요, 토라스킨(Tora Skin)입니다.화장품을 만드는 과정은 단순히 좋은 성분을 섞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. 그 성분이 고객의 손에 닿을 때까지, 그리고 화장대 위에서 매일 마주할 때 어떤 느낌을 주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'패키징' 역시 제품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.오늘은 출시를 앞두고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고 있는 토라스킨의 라벨 디자인 비하인드를 살짝 공개하려고 합니다. 이번 글은 평소보다 조금 더 솔직한, 대표의 1인칭 시점으로 적어보겠습니다.🎙️ 토라스킨 제작기: 미니 Q&AQ. 화려하고 세련된 디자인, 어떤 에이전시와 진행하셨나요?A. 부끄럽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, 외부 업체를 쓰지 않고 대표인 제가 직접 다 했습니다.처음엔 당연히 전문 외주를 맡기려고 알아봤습니다. 그런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