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qualane Science] 4

토라 스킨 스쿠알란 오일인크림 전성분

정제수, 호호바씨오일, 부틸렌글라이콜, 스쿠알란(5%) , 글리세린, 시어버터, 코코-카프릴레이트/카프레이트, 아르간커넬오일, 세테아릴올리베이트, 올리브오일, 솔비탄올리베이트, 판테놀, 세테아릴알코올, 베타인, 베타-글루칸, 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,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, 세라마이드엔피, 병풀추출물, 녹차추출물, 소듐파이테이트, 토코페릴아세테이트, 카보머, 알지닌, 1,2-헥산다이올, 카프릴릴글라이콜

스쿠알란 함량, 3%도 10%도 아닌 '정확히 5%'여야만 했던 이유 (50,000ppm의 비밀)

[핵심 요약: 조제관리사의 배합 팩트체크]왜 3% 이하가 아닐까?: 업계 관행인 2~3%는 전성분표에 이름을 올리기 위한 '컨셉 함량'에 가깝습니다. 극건성이나 손상된 피부 장벽을 실질적으로 재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.왜 10% 이상이 아닐까?: 함량이 너무 높아지면 제형의 유화가 깨져 겉돌고 끈적입니다. 화장이 밀리고 피부 호흡을 방해하여 오히려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토라스킨의 5% (50,000ppm): 숨 쉬는 보습막을 형성하면서도,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는 '유수분 황금 밸런스'의 완벽한 임계점이 바로 5%입니다.안녕하세요, 토라스킨(Tora Skin)입니다.화장품을 기획하면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 중 하나가 바로 "이왕 좋은 스쿠알란을 듬뿍 넣는 김에 10%, 20%씩 왕창 넣..

[Squalane Science] 2026.04.23

모공 막는 '미네랄 오일' vs 숨 쉬는 '식물성 스쿠알란', 내 피부에 맞는 보습제 구별법

[핵심 요약: 조제관리사의 성분 비교 노트]미네랄 오일(Mineral Oil): 석유 유래 원료로 값이 싸고 수분 차단력이 강하지만, 입자가 커서 피부 호흡을 방해하고 모공을 막을 가능성(코메도제닉)이 있습니다.식물성 스쿠알란(Squalane): 피부 피지 구조와 유사한 천연 보습 인자로, 입자가 미세해 즉각 흡수되며 모공을 막지 않는(Non-comedogenic) 안전한 보습을 제공합니다.토라스킨의 선택: 모공 답답함 없는 깊은 보습을 위해, 저가형 미네랄 오일을 배제하고 고순도 식물성 스쿠알란 50,000ppm을 고집했습니다. 안녕하세요, 토라스킨(Tora Skin)입니다.보습 크림을 고를 때 "오일 성분이 들어있으면 여드름이 나지 않을까?" 걱정해 보신 적 있나요? 특히 속건조가 심한 지성 피부나 ..

[Squalane Science] 2026.04.07

속건조 팩트체크: 식물성 스쿠알란 50,000ppm 고함량 배합이 꼭 필요한 이유

[핵심 요약: 바쁜 분들을 위한 조제관리사 노트]스쿠알란(Squalane)의 역할: 피부 지질의 12%를 구성하는 천연 보습 인자로, 모공을 막지 않고 수분 증발을 차단합니다.50,000ppm 배합의 이유: 무의미한 컨셉 성분(0.1% 이하)을 배제하고, 극건성 피부가 실질적인 보습막 형성을 체감할 수 있는 최적의 임계점이 5.0% (50,000ppm)이기 때문입니다.오일 인 크림(Oil In Cream) 시너지: 고함량 스쿠알란을 베이스로 세라마이드 NP, 판테놀, 시카(CICA)를 결합하여 손상된 장벽을 촘촘히 재건합니다.안녕하세요, 토라스킨(Tora Skin)입니다.지난 포스팅에서 공개한 토라스킨 라벨 전면에는 'Pure Squalane Oil Blend' 그리고 'Squalane 50,000ppm..

[Squalane Science] 2026.04.01